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장애인 연극제가 개최되었다.
제5회 대한민국장애인연극제는 지난 11월3일부터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아마추어 극단의 공연의 시작으로 하여, CTS아트홀에서 전문극단의 공연과 우리협회가 기획제작한 공연 "틱"이 무대에 올려졌다.
11월 29일까지 약 25일 일정으로 개최된 이번 연극제는 협회가 기획, 제작한 공연 "틱"이 마지막공연으로 올려져 성황을 이루었다.
5년 전 장애인 나눔연극제로 시작한 이 연극제는 우리협회에서 주최하는 역점 사업중의 하나이며. 금년부터는 대한민국장애인연극제로 그 규모가 확대되어 개최되었다.
장애인연극제는 공연에 장애인이 직접 무대에 오르거나 내용이 장애인의 애환을 소제로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이제는 장애인이 보는 연극이 아니라 비장애인과 함께 공연하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공연으로서 이 연극제의 특징이라 하겠다.
앞으로는 대한민국장애인연극제는 국제 장애인연극제로 그 규모를 확대할 예정으로 있다.

회장님의 연극제 개막연설(축사)

연극제 개막식 진행을 맡은 연극인 윤예인씨

뮤지컬 연극 "틱"의 극본의 작가: 김지운님, 윤귀염님

연극제에 부치는 시낭송 서국현님(인천시립극단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