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십니까?
푸른 상담소 소장 최 부 암입니다.
푸른 상담소는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의 부설 기관으로서 장애인에게 제시된 문제들을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그 문제들을 풀어온지 언 20년이 되었습니다.
이젠 푸른하늘하면 장애인의 결혼을 맺어 주는 단체로 인식 되어버릴 만큼, 푸른상담소는 장애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독보적인 위치에 섰습니다. 따라서 저는 상담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모두가 관심을 갖고,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나보다는 우리를, 개인보다는 이웃을 위한 배려를 갖는다면 이 사회는 더욱 가치 있는 세상,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인생에 있어서 고민과 어려움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하거나 생김의 부자유로 인하여 보다 많은 어려움과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장애인이 우리 주변엔 너무나도 많습니다.
또한 누구나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 권리입니다. 그러나, 신체의 장애로 인하여 최소한의 그 기본권리 마저 잃는다면, 너무나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여러분과 함께 백짓장을 맞드는 마음으로 장애인을 위한 상담소가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 입니다. 푸른상담소에서는 인생, 취업, 결혼, 인권, 고민, 법률, 기타 장애인을 위한 상담은 무엇이든 가능하며,전문적 견해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문인에게 위촉하여 답을 드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움이 있으신 분은 본 상담소로 문의하여 주시면, 함께 고민 하고 함께 해결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