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92년 건설회사 자재부에 근무하다 현장점검 나갔다가 추락사고로 지체2급 장애를 받았습니다.
지금 나이가 45세로 오른쪽 다리를 좀 절룩거리며 약간의 언어장애가 있습니다.
전 운전할 자신이 없어 되도록이면 운전 경험이 있는 여성 장애인이면 더욱 좋고 마음 착한 장애인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저는지금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고 장애연금도 충분하게 나와 가정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아버님 고향이 황해도라 남쪽엔 친지가 별로없고,누님 두 분과 형님이 한 분 저는 막내입니다.그래서 집이 무척 외롭습니다. 핸폰은 011-203-3051입니다. 관심있으신 분 연락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