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애인협회에 오늘 등록한 장의재엄마 되는 사람입니다..
울 아들은 현재 19살로 작년 4월6일날 정신지체2급을 소지하게되엇고, 부산 고등학교에 특수반에 재학중입니다.
어려서 다른 애들보다 성장속도가 빨라서 별의심도 하지 않앗고, 집안에 좀 늦게 성장하신분도 있어서.
별 의심도 안햇고, 걱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조금식 보통 애들하고 차이를 두어서
초등학교부터 특수교육을 받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르게 되엇습니다.
지금 제가 의문스럽고 걱정스러운면이 있어서 답변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게 되엇습니다
여태 장애인에게 주어진 생활이나 혜택에 관심이 없엇는뎅 제가 막상 그 대상자가 대다보니 부끄럽기도하고 죄스럽기도 하네요
현재.. 울 아들 앞으로 가입댄 보험상품이 없습니다, 어려서 넣은건 보통 10년, 15년 만기여서. 그당시에는 그게 전부여서
15년만기로 넣어 아들이 26세가댐 만기가댑니다.
그런데 지금 넣을려고 하니. 장애인은 보험가입이 불가능하다고 나오더군요
장애인이라서 무조건 넣을수 없다는 불공평한상식댐에 속도 상하고. 화도나구 정말 받아들여지지가 않더군요
시력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 그외 모든 장애인분들이 살아가믄서, 암이라든지. 뇌졸증, 심근경색증.대중교통사고, 등~
장애인이라서 무조건 당하는게 아니라 자연 섭리에 의해 당해진 병이있지 않겟습니까?
일반인들이 혜택을 받는거 보다는 미흡하더라도. 최소한의 보상을 받아볼수 있는 보험이 있지 않을가요?
무조건 장애인이라서 안댄다는게 아니라 그 증상에 따라서 혜택을 받을수 있는 보험은 있지 않을가욤?
혹시 넣을수 있다면 어느기관에. 어느선까지 가입이 가능한지.. 전혀 가입대상이 안대는지 알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담소장 최 부암 입니다.
바로 답을 드리비 못하여 죄송합니다.
귀하가 질문하신 부분에 답을 위하여 알아 보고 그 결과를 기다리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국내의 각보험사마다 아직 장애인을 위한 이해나 배려가 낮아
질병이나 암보험은 어느 특약에 끼워넣어 정도 가능하지만
상해보험은 국내에서 가능한 보험은 없습니다.
이토록 현재 국내의 보험사에서는 장애인들에 대한 보험가입에 제한을 두고 있는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몇몇 보험사에서는 일부 가능한 보험과 비슷한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우체국 공제보험과 특히 주목할 것은 농협중앙회 공제상품은 화재보험이 주계약이면서
특약으로 상해,일상생활배상,교통사고,산재사고까지 보장이 되는 상품이 있답니다.
대략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고혈압,당뇨등의 질병으로 가입못하신분 직업(건설현장)때문에 가입 못하신분.
-장애인(심신상실,정신질환을 가지신분도 가능하지만 상해보상은 안됩니다)
-다쳤을때 입원,통원치료시 본인부담금 치료비+약값지급(병원.의원+한의원)
-한의원에서 침술치료는 물론 치료시 필요한 한약재값도 지원한답니다.
-다쳤을때 병원비(MRI,CT포함)지원.
- 교통사고,산재사고 치료시 의료비 전체금액의 50% 보상.
- 일상생활에서 남의 물건의 파손으로 인한 보상비 지급.
- 화재로 인한 건물내 가재도구 파손시 보상비지급.
- 그리고 적립이율이 5%로 저축성이 높기때문에 원금과 이자가 보장된 답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