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당일 아침 9시까지도 비가 오락 가락하기에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탁자들이 놓여지고 정성껏 마련했던 음식들이 그릇에 담겨질 즈음 날씨는 맑아지고 화창한날씨로 바뀌어 지기에 절대자께 감사했습니다.

거모동 회원들이 도착하고 오이도 회원님들과 손님들의 래방으로 효도잔치는 시작이 되었으며 잠시후 정왕동 회원님들이 버스로 도착을 하셨습니다.

모두100여명은 모이신것 같았습니다.

cool-색소폰 동호회의 연주속에 식사를 마치신 회원들은 마이크를 잡으시고 자신의 가창 실력을 뽑내시기도 하면서 흥에 겨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오후1시에 강남 북소리의 단원들이 도착하고 난타와 민요 치매예방 교육을 해 주시므로 잔치가 한층 빛날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를 나와 준 학생들과 시흥장애인 종합 복지관의 배려로 특장 차량이 운행을 했는데 미인이신 가냘푼 여성기사분의 이해와 아량으로 정왕동을 한번 더 운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소머리가 얼마나 큰지 1백2~30여명이 충분히 먹고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후원과 배려를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풍족하고 떡,식사, 주류와 음료, 샘물등은 남았습니다.

더욱 흥겨운 하루를 만들기 위해 "뫼심회"풍물팀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계획차질과 주위 여건의 미성숙으로 "노인문화대학" 개강이 늦어지고 있지만 조만간 개강의 소식이 지켜 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행사를 하면서 이번엔 힘이 조금은 들었던것 같네요
처음으로 하루가 지난 다음에 후기를 썼네요
1차와2차로 오셨고 식사도 그렇게 하느라 사진도 분산되었네요.
참여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한국장애인문화경기협회시흥시지부장 배상